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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외사용 막은 美… 설득나선 유럽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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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외사용 막은 美… 설득나선 유럽

앤트로픽 수출통제 파장 러트닉 상무 만나 "동맹국에 접근권을" 파트너 제도 제안 中겨냥 안보강화 움직임… 佛 정보기관, 팔란티어 퇴출도 젠슨황 "기술 막기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 만들어야" 지적 미국이 첨단 AI(인공지능) 모델의 해외사용을 차단하는 수출통제에 나서면서 파장이 이어졌다.

유럽국가들은 동맹국에 최신 AI모델 접근권을 주는 방식을 미국에 제안하며 AI보안체계를 갖추자고 제안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는 일정수준의 정부규제와 안전규범을 기반으로 AI를 활용하자고 역설했다.

16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담 기간에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유럽 측과 이른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Trusted Partner) 제도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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