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박수현 "도민 목소리가 도정 출발점"… 소통 행정 본격화
대전일보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민선 9기 도정의 청사진을 도민에게 처음 공개하며 "도민의 목소리가 도정의 출발점이 되는 통하는 충남을 도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충남의 미래는 '인공지능(AI) 대전환(AX)'에 달려 있다며 도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재정난에 대해서는 "현재의 어려움 역시 민선 9기 도정의 책임"이라며 재정 건전성 회복 의지를 밝혔다.박 지사는 15일 내포신도시 KAIST 모빌리티연구소에서 열린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 도민보고대회'에서 "오늘 보고회는 박수현 도정의 출발이자, 도민과의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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