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통과 현대 잇는 ‘한지의 숨’…교동미술관, 문체부 장관상
세계일보

“한지가 전통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날에도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을 펼치는 문화자산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김완순 전북 전주 교동미술관 관장의 말이다. 김 관장에게 한지는 과거에 머문 유산이 아니라 전통과 현대를 잇는 살아 있는 문화자산이다. 교동미술관이 지난 5월 기획한 ‘유연한 공간: 공동의 숨(Flexible Space: Breathing Tog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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