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통합사관학교 추진 전면 철회해야"

오마이뉴스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통합사관학교 추진 전면 철회해야"

육·해·공군 사관학교 총동창회와 사관생도 학부모 대표가 20일 정부의 통합 사관학교 추진 방침에 반발하면서 즉각적인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방부는 인구절벽, 미래전 양상 변화, 전작권 전환, 합동성 부족을 통합의 배경으로 제시했지만 이는 모두 사관학교를 없앨 이유가 아니라 오히려 충실히 유지해야 할 이유"라고 주장했다.

총동창회는 "병력 감소 시대일수록 정예 장교 비중을 높여야 하며, 합동성은 사관학교 통합이 아니라 임관 이후 교육과 인사 운영으로 완성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총동창회는 각군 사관학교의 자운대 이전 계획에 대해서도 "사관학교는 일반 대학이 아닌 각 군 정체성을 형성하는 신분화 교육기관"이라면서 "화랑대를 떠난 육사, 바다를 떠난 해사, 활주로를 떠난 공사는 존재 의미 자체가 훼손된다"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공무원 조직이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이런 남자들 때문에

오마이뉴스

민주당 당대표 선거,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 압축

오마이뉴스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여부 10월 1일 가린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