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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기록 세우고 29년 도서관 지키고···공동체 헌신한 두 사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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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장애인 최창현씨가 새만금방조제에서 전동휠체어를 입으로 조종하며 24시간 주행 기록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
그는 총 306km를 완주해 기네스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내일IL종합지원센터 제공최창현씨·오윤택 관장, 글로벌 프랜드 평화상·봉사상 수상중증 뇌성마비를 극복하고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장애인 운동가와 시각장애를 안고 29년째 농촌 마을도서관을 운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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