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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17세 펠레가 입었던 브라질 첫 월드컵 우승 유니폼, 73억에 낙찰.. 마라도나 '신의 손' 이어 역대 2위
조선일보

[OSEN=강필주 기자] '축구 황제' 고(故) 펠레가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처음으로 각인시켰던 1958년 월드컵 결승전 유니폼이 천문학적인 금액에 새 주인을 찾았다.
17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ESPN'에 따르면 미국 뉴욕의 소더비 경매소는 1958년 스웨덴 월드컵 결승전 당시 펠레가 입었던 등번호 10번 유니폼이 488만 달러(약 73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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