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폭우로 앞이 안 보였는데’ 잠실 그라운드 정비 돌입→19시50분 개시한다…방수포 걷히자 두산-롯데 팬들 ‘박수’ [오!쎈 잠실]
조선일보
조회 0
![‘폭우로 앞이 안 보였는데’ 잠실 그라운드 정비 돌입→19시50분 개시한다…방수포 걷히자 두산-롯데 팬들 ‘박수’ [오!쎈 잠실]](https://www.chosun.com/resizer/v2/GBTDCM3DMZSDOMLEGQ3DQZJSGM.jpg?auth=d67843e4531a23a43812ce6e4627f3203e97613065f93a70f522e3b465832f51&smart=true&width=650&height=439)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잠실, 이후광 기자] 경기 시작도 하기 전에 세찬 폭우가 쏟아진 2일 프로야구 잠실 경기가 그라운드 정비를 거쳐 지연 개시한다.
2일 오후 6시 30분 거행될 예정이었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12번째 맞대결이 오후 7시 50분 개시 예정이다.
잠실구장은 오후 6시 10분 경부터 폭우가 시작됐다.
부랴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