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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경자청장 "창원 진해 남문지구 미분양 부지 해결"
프레시안
창원 진해 남문지구의 12년간 묶인 미분양 부지가 해소될 전망이다.
경자청이 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해 사업시행자인 경남개발공사가 신청한 남문지구 실시계획 변경을 승인했기 때문이다.
그간 진해 남문지구 공동주택용지(A7블록)은 2014년 이후 총 3차례 분양을 추진했다. 2014년에는 수의계약까지 체결했으나 저층과 낮은 용적률에 따른 사업성 부족으로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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