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할일 대충 끝!" 회장실 떠나 창업하러 캠핑카 탄 회장님[월드콘]
머니투데이
바이브 코딩 눈앞서 보고 "인터넷 기업 붕괴" 충격…뭐든지 해주는 '회장실 생활' 매너리즘도 창업 열정에 불당겨 전세계에서 활약 중인 '월드' 클래스 유니'콘', 혹은 예비 유니콘 기업들을 뽑아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에 이런 게 있었나 싶은 기술, 이런 생각도 가능하구나 싶은 비전과 철학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들이 많습니다.
이중에서도 독자 여러분들이 듣도보도 못했을 기업들을 발굴해 격주로 소개합니다.
"내가 이 회사의 경영자로서 해야 할 일은 대충 끝났다" 일본 라인야후가 가와베 겐타로 당시 회장의 사임을 알린 지난해 12월23일, 그가 남긴 인사는 "대충 끝났다"는 것이었다.
겐타로 전 회장은 일본 인터넷 사업 성공 신화를 만들어낸 인물이다.
1995년, 21세 나이로 창업한 인터넷 벤처 기업 덴노타이를 시작으로 창업에 나섰고, 이를 토대로 1999년 창업한 조인트벤처가 2000년 야후재팬과 합병됐다.
이후 야후재팬에 합류한 그는 2018년 야후재팬 CEO(최고경영자)로 취임했고, 2023년 라인과 야후재팬 합병 이후 라인야후 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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