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광명시, 소하동에 그냥드림 2호점 운영 시작

뉴시스 속보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광명시가 13일 소하동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소하점에 '그냥드림 2호점'의 문을 열고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별도의 조건 없이 기본적인 먹거리를 제공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다. 경제·건강·주거 등 숨겨진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찾아 위기가구가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광명시는 지난해 12월 광명동에 그냥드림 1호점 문을 열고 운영해왔다. 위기 상황의 시민이 그냥드림센터를 방문하면 쌀·김·통조림 등 3~5개 품목으로 구성된 2만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조건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7월9일까지 누적 이용횟수는 5512회, 중복 방문을 제외하고도 순 이용자 수는 2909명에 달한다.

시는 이 가운데 588명(약 20%)의 복지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행정복지센터 등에 의뢰해 복지상담을 했고, 298명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이는 경기도내 24개 그냥드림 코너 가운데는 가장 높은 실적이다. 시는 지난달부터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그냥드림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그냥드림'을 진행하는 등 촘촘한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그냥드림으로 시민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주거·건강·돌봄 등 삶의 기본까지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현장 중심 시정으로 시민 가까이에서 더욱 촘촘한 복지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알약 너무 작으면 사지 마세요"…약사가 밝힌 종합비타민 고르는 법

뉴시스 속보

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근로자 297만명 영향

뉴시스 속보

트럼프 "걸프국 요청에 호르무즈 통행료 철회…대미투자로 대체"(종합)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