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코스피 1만 눈앞이지만…높은 변동성과 쏠림 여전, '불안불안'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6월 17일 SK하이닉스 주가는 252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 시대 메모리칩 수요에 대한 확신과 주주를 위한 100조원 규모 자금 배분 계획이 상승을 이끌었으며, 회사 가치는 1797조원(시가총액)으로 한국 최대 기업 삼성전자에 빠르게 근접하고 있다.
중도 성향: 주주환원 기대감과 AI 메모리 수요라는 긍정 요인을 균형있게 보도하면서, 동시에 대규모 성과급으로 인한 임금 상승과 물가 자극이라는 경제 전반의 부작용도 함께 제시한다.
보수 성향: AI 시대의 반도체 기회와 한국 주도 기업의 성장 모멘텀을 강조하며, 기업 실적 개선을 통한 긍정적 경제 신호로 프레이밍한다.
코스피가 9000을 돌파하며 '꿈의 지수' 1만을 향해 가고 있지만 극심한 변동성 우려와 반도체 중심 쏠림 등 불안 요소가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지수를 밀어올리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의 '빚투'(빚내서 투자) 역시 리스크다.
언제든 급락이 올 수 있어 변동성을 낮추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증권업계는 입을 모은다.
18일 한국거래소(KRX)에서 VKOSPI(코스피200 변동성지수)는 80.53으로 마감됐다.
전 거래일 대비 1.10% 올랐다.
지난 10일 사상 최고치인 91.23을 보다는 떨어졌지만 여전히 80대의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VKOSPI는 향후 30일 동안의 시장 변동성을 나타내는 지표지만 투자자들에게는 한국 시장 공포지수로 불린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3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