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與 위기의 진앙지는 2030…10명 중 6명은 李에 등 돌렸다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시사저널
정치권에서 2030 세대는 더 이상 특정 진영의 전유물이 아니다.
이들은 철저히 정책 효능감과 공정성의 가치에 따라 움직이는 ‘스윙보터’다.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는 여권을 향한 청년층 시선이 얼마나 차갑게 식어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리얼미터가 7월13~16일 실시한 조사(전국 2007명 무선자동응답조사,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2.2%p, 응답률 4%.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서 국정수행 평가는 긍정 48.4%, 부정 48.0%로 팽팽한 구도로 나타났다.
하지만 연령대별 결과를 살펴보면, 심각한 세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2건6건5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5
+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