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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5만 섬나라의 월드컵 선수의 일주일은 어떨까..."우린 자격 없다고? 골도 넣고 승점도 땄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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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퀴라소는 이번 월드컵의 기록 제조기다.
인구와 면적 기준 역대 월드컵 본선에 오른 가장 작은 나라다.
78세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대회 최고령 사령탑이다.
개막 전 우승 가능성도 가장 낮은 팀 중 하나였다.미국 'ESPN'은 24일(이하 한국시간) "국가 연주 전부터 울고 있었다: 2026 월드컵 선수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으로 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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