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삼전·하닉 급락하자 더 사들인 개미들…7300억 순매수
대전일보
28일 개인투자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7300억 원어치 사들였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이 최저점이라 판단하고 반등을 기대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코스콤 체트에 따르면 이날 개인투자자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14종 순매수 규모는 7315억 원으로 집계됐다.가장 많이 사들인 상품은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ETF로 순매수 규모는 4200억 원이다.
이어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ETF도 152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이날 삼성전자는 13.39%, SK하이닉스는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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