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영현 피엔티엠에스 대표 "5년전 기술유출에 적극 대응"…건식분리막 AI적용 '순풍'
머니투데이
피엔티엠에스가 지난 10일 공시한 배임사건을 두고 시장 일각에서 상장폐지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지만, 정작 회사 측은 이런 우려가 오해에서 비롯됐다고 반박했다.
오영현 피엔티엠에스 대표(51)는 22일 머니투데이와 만나 "해당 공시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것으로 최종판결에서 유죄 확정 여부를 다룰 뿐 회사에 피해액은 발생하지 않는다"며 "확정판결로 자본금의 5% 이상 피해액이 발생하고 이에 따라 상장 적격 실질심사를 받을 수 있다는 시장 우려는 애초에 성립할 수 없다"고 말했다.
공시 사유와 실제 리스크 사이의 간극을 시장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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