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0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10년 만의 인간 최강과 맞대결, AI가 또 웃었다... 신진서, 카타고에 불계패

머니투데이
10년 만의 인간 최강과 맞대결, AI가 또 웃었다... 신진서, 카타고에 불계패

인간계 최강으로 군림해 온 바둑 세계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10년 만에 성사된 인공지능(AI)과 맞대결 첫판에서 끝내 아쉬운 역전패를 당했다.

신진서 9단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3번기 1국에서 AI 프로그램 카타고(KataGo)를 상대로 245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

이번 대국은 신진서 9단이 흑을 잡고 두 점을 먼저 깔고 시작하는 2점 접바둑(덤 0.5집)으로 진행됐지만, 완벽에 가까운 AI의 연산 능력을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대국이 끝난 후 신진서 9단은 한참 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하며 진한 아쉬움을 삼켰다.

한국 기원에 따르면 그는 "많이 아쉽다.

처음 보는 백의 두 번째 수에 당황해 준비했던 계획이 사실상 다 날아갔고 심리적으로 흔들렸다"고 밝혔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포토]'이범호 감독과 자축' 선발 시라카와

머니투데이

앤디 버넘, 英 집권 노동당 대표 당선…총리직도 예약

머니투데이

[포토]'오늘은 우리가 이겼다!' 이범호 감독과 자축하는 기아선수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포토]'2사 만루위기' 무실점으로 승리지켜낸 조상우

머니투데이

[포토]'6-3 승리한 기아' 퇴장하는 이범호 감독

머니투데이

나성범 '5타점쇼'-이의리 '불펜 첫승'-조상우 '324일 만에 SV', KIA 완벽했던 후반기 첫 승 [인천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