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 외교부 대변인, 호주대사로…후임에 박두순 전 벨라루스대사

ONP 요약
미국의 한국계 여성 대사 미셸 스틸이 30일 인천공항에 입국해 주한미국대사로 부임했다. 그녀는 140년 넘는 한미 동맹을 강조하며, 트럼프 행정부 이후 1년 반 공백을 해소했다.
진보 성향:미국 우선주의 우려 — 한국계 대사임에도 미국의 이익을 우선시할 가능성에 대한 비판
보수 성향:강력한 동맹 강화 — 한미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 강조
주호주대사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임명됐다.
31일 외교부는 신임 주호주대사에 박일 대변인을, 신임 대변인에 박두순 전 주벨라루스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일 신임 주호주대사는 지난해 11월부터 외교부 대변인을 맡아왔다. 박 대사는 주레바논대사 재임 시절인 2024년 9월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 제거 이후 레바논 정세가 급격히 악화하자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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