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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김하성, 송성문의 SD 상대 모처럼 선발 출장에도 끝내 '9회 대타 교체' 침묵이라니... '팀은 4연패 수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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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3경기 만에 모처럼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지만, 아쉽게 안타를 치지 못했다.
김하성은 25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장,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아울러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은 9회 대수비로 교체 출장, 타석은 소화하지 못했다.
이날 무안타로 김하성의 타율은 종전 0.081에서 0.077(23타수 5안타)까지 내려가고 말았다.
김하성은 3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상대 좌완 선발 JP 시어스를 상대했다.
하지만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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