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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전용관, 민간 쇼핑몰에도 개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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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전용관, 민간 쇼핑몰에도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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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쇼핑에서만 운영된 서울시 소상공인 온라인 전용관 ‘e서울사랑샵#’이 민간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롯데ON에도 생긴다. 서울시는 G마켓, 롯데ON과 함께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매출 증대를 위한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시는 G마켓은 22일, 롯데ON은 다음 달 1일 e서울사랑샵#을 개설해 두 전용관에 소상공인 업체 2500여곳이 참여하는 대규모 상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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