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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입단부터 되돌아보길"…'엔트리 말소' 정우주 덮친 2년 차 성장통, 사령탑이 내린 처방
조선일보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아무래도 생각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정우주(20·한화 이글스)는 8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올 시즌 첫 엔트리 제외.
202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2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정우주는 150㎞ 중후반의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첫 해에는 더할 나위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51경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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