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
동아일보
조회 0
![[오늘과 내일/장원재]선거 없는 해 재외선거관은 뭘 했을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6/23/134170089.1.jpg)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 도입을 앞둔 2011년부터 총 176명의 재외선거관을 해외 공관에 파견했다.
파견 기간은 최대 3년이었다.
그런데 재외선거가 치러지는 총선과 대선은 각각 4년, 5년마다 돌아온다.
그러면 선거가 없는 해에 파견된 선거관은 뭘 했을까.한 선거관은 현지 한국학교의 학생회장 선거를 지도·감독했다고 한다.
현지 관계자는 “교내 선관위 구성부터, 후보자의 선거운동 방식, 개표 절차까지 단계별로 코칭했다”고 전했다.
해외에 파견된 공무원이 한국학교를 돕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니다.
문제는 급여와 별도로 1억 원 이상의 체재비를 혈세로 지원받는 파견 선거관으로선 선거 없는 해가 되면 그만큼 할 일이 없었다는 것이다.재외선거 홍보했는데 투표자는 줄어한 아시아 국가에서는 자택에서 술에 취해 자주 고성을 지르는 바람에 이웃 주민들의 항의를 여러 차례 받은 선거관도 있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전한 외교 관계자는 “한마디로 나라 망신이었다”고 했다.
물론 해외선거 정보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LA mayor Karen Bass slammed for failing to stop fire that's been burning for a WEEK... as she claims smoke-filled air is 'not dangerous'
Daily Mail (News)
Carnival Cruise makes ruthless decision after feisty passengers in massive brawl at Miami customs line
Daily Mail (News)
Horrified witness recounts being struck by tragic leaping MSG concertgoer Paul Kueker: ‘I was standing in blood’
New York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