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북한과 연계 없어"…'국가보안법 위반' 민중민주당 대표 구속심사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이 전 세계 TV쇼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드라마는 학교폭력, 도박, 마약, 학부모의 갑질, 교사의 비리 등 국내 공교육의 붕괴한 현실을 생생하게 묘사하면서 교육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국제적 공론장으로 끌어올리고 있으나, 일부 여성혐오 표현에 대한 비판도 동반되고 있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한명희 민중민주당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북한과 어떤 연계가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16일 오전 9시36분쯤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며 "우리 당은 합법·합헌 정당으로 정당에 대해 이적 단체 구성을 했다는 혐의를 씌우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정당 해산과 관련해서는) 헌법재판소에서 얘기를 해야 되는 거지 경찰과 검찰, 사법부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니다"며 "정당에 대한 탄압을 하는 것은 세계적으로 보나 국내적으로 보나 파쇼 정권 뿐"이라고 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6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