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우에다 일본은행 총재 입원…사상 첫 정례회의 불참
머니투데이
조회 0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가 병원에 입원하면서 이달 15~16일로 예정된 통화정책회의에 불참할 전망이다.
10일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우에다 총재는 지난 9일 간낭포 감염증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입원 기간은 약 2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우에다 총재는 오는 15~16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에 불참할 전망이다.
일본은행 총재가 재임 중 정례 회의에 불참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2010년 5월 임시회의 당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총재가 해외 출장으로 회의에 참석하지 않은 사례는 있다.
우에다 총재가 회의에 불참하면 안건에 대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없어 정책위원 9명 가운데 총재를 제외한 8명이 다수결로 통화정책을 결정하게 된다.
회의는 히미노 료조 부총재가 대행하며 회의 후 기자회견은 우치다 신이치 부총재가 맡는다....
관련 뉴스
18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