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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충북, 흐리고 비 20~60㎜…낮 최고 28~31도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제헌절부터 3일간 비가 내리는데, 경기도 남부와 충청도 북부에는 매우 많은 비가 내릴 예상이다. 특히 토요일(18일) 오전에 한 시간에 50~80밀리미터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침수나 산사태 위험이 있다.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제헌절이자 금요일인 17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예상 강수량은 20~60㎜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22.9도, 보은 23.1도, 영동 23.3도, 청주 24.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8~31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과 야영을 자제해야 한다"며 " 농경지 침수와 농수로 범람, 급류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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