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마침내 최초 역사!' 곽빈 데뷔 8년만 베어스 프랜차이즈 기록 썼다, KIA 9회 맹추격 뿌리치며 '1점 차' 진땀승 'KIA 5연승 좌절-두산 3연승 성공' [잠실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조회 0
'마침내 최초 역사!' 곽빈 데뷔 8년만 베어스 프랜차이즈 기록 썼다, KIA 9회 맹추격 뿌리치며 '1점 차' 진땀승 'KIA 5연승 좌절-두산 3연승 성공' [잠실 현장리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두산 베어스가 KIA 타이거즈의 5연승을 저지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두산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앞서 한화 이글스와 주중 3연전 중 최근 2경기에서 승리했던 두산은 3연승에 성공했다.

37승 2무 37패로 리그 5위를 유지했다.

반면 앞서 키움과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는 등 4연승을 질주했던 KIA는 연승을 '4'에서 마감했다.

41승 1무 34패를 마크하며 4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

이날 KIA는 박재현(좌익수), 김호령(중견수), 김도영(3루수), 나성범(지명타자), 카스트로(1루수), 김선빈(2루수), 한준수(포수), 박민(유격수), 박정우(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황동하였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