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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웃었다' KIA 출신 복덩이, 홈런 두 방 맞고도 시즌 5승…다저스 이적 후 무패 행진 [LAD 리뷰]
조선일보
!['또 웃었다' KIA 출신 복덩이, 홈런 두 방 맞고도 시즌 5승…다저스 이적 후 무패 행진 [LAD 리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AYDIM3CMQ4DQZRYGI2DGMTGMQ.jpg?auth=20c85627215e5ead67472c848c1f8a18d4007e6041b5420de9d4e9df80214c76&smart=true&width=650&height=433)
[OSEN=조은혜 기자] LA 다저스가 필라델피아 필리스 마운드를 두드리고 승리했다.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투수 에릭 라우어는 홈런 두 방을 맞고도 시즌 5승을 올렸다.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9-5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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