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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 걱정했다가…"부족했다" 사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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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인,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 걱정했다가…"부족했다" 사과

AI 통합 요약

최근 한국 연예계의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경험, 어려움, 성장 과정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과 공연을 통해 자신의 예술 활동을 보여주고, 방송인과 셰프들은 유튜브와 방송 출연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와 가족 관계, 산업 내 경험 등을 나누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감정 공유를 중시하는 현대 연예계의 흐름을 반영한다.

발달장애 동생을 둔 배우 문지인(40)이 아들의 발달장애 유전 가능성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가 일부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자 사과했다.

문지인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을 통해 남편인 개그맨 김기리와 함께 '취약 X 증후군' 검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문지인은 취약 X 증후군 검사를 받고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엄마를 통해 유전돼 자폐나 발달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가 있다고 한다"며 "엄마의 X염색체에 원인 유전자가 있으면 남자아이를 임신했을 때 발병 확률이 높다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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