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0→2-3 뒤집힌 이집트, VAR 공식 항의…콜리나 “반칙은 반칙” 정면 반박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이집트의 2-0 리드가 무너진 뒤에도 아르헨티나전은 끝나지 않았다.
VAR 판정을 둘러싼 이집트의 공식 항의와 국제축구연맹의 반박이 정면으로 충돌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이집트를 3-2로 꺾었다.
경기 종료 11분 전까지 두 골 차로 끌려가던 디펜딩 챔피언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