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0.8%↓·코스닥 7.7%↓폭락 마감…역대 2위 하락폭 ‘패닉셀’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28일 국내 증시가 외국인의 거센 매도 폭풍에 휩싸이며 전례 없는 대폭락장으로 마감했다.
차이나 반도체 충격 및 글로벌 AI 수급 우려가 시장을 강타하며 대형주 중심의 무차별 매도세가 쏟아졌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32.09포인트(-10.84%) 폭락한 6023.66으로 장을 끝냈다.
장중 급락세가 이어지며 한 때 6000선이 붕괴되기도 했다.
이날 코스피는 지난달 23일(-910.71포인트)에 이은 역대 2위 하락폭을 기록했다.이날 장초반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두 시장에 대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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