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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남미에서 통할까?…브라질 내 매출 90% 차지 기업 협회와 맞손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 중소벤처기업부가 브라질 화장품협회(ABIHPEC)와 전자상거래 플랫폼 메르카도 리브레를 방문해 K-뷰티 중소기업의 브라질 진출을 돕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브라질은 K-팝·K-드라마 인기로 뷰티 시장이 성장 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K뷰티 중소기업들의 브라질 진출을 돕는다.
이를 위해 브라질 내의 화장품 판매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기업들을 회원사로 가지고 있는 협회와 협력을 시작한다.
중기부는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브라질 화장품협회(ABIHPEC)'와 '메르카도 리브레(Mercado Libre)'를 연달아 방문해 K-뷰티 중소기업들의 브라질 지역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브라질은 전 세계에서 손꼽히는 뷰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도 그동안 물리적 거리 등으로 인해 우리 기업들의 진출이 많지 않았던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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