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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日 무도관 전석 매진 후 첫 단독 내한..국내 팬심 저격
조선일보

[OSEN=김채연 기자] 일본 Z세대를 대표하는 멀티테이너 아노(ano)가 첫 단독 내한을 온다.21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아노는 오는 10월 17일과 1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ano LIVE in SEOUL, KOREA 2026(아노 라이브 인 서울, 코리아 2026)’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만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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