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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문턱 낮춘 CU…'도움벨 QR' 전국 도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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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전국 1만8000여개 점포에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는 점포 출입시 장애인, 고령자 등 이동약자가 출입문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어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물리적 호출벨의 한계를 보완해 디지털 방식으로 고도화했다.
고객이 QR코드로 도움을 요청하면 점포 근무자의 전용 단말기와 POS에 알림이 바로 전달된다.
근무자는 출입문에서 점포 출입을 돕고 점포 구조상 휠체어 진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원하는 상품을 확인해 전달한다.
CU는 이동약자들이 부담 없이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전국 점포에 적용했다.
고객이 별도 전화나 직원 호출 없이 QR만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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