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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쪽방촌 찾은 정원오 “에어컨 설치 안 되는 이유 뭐냐…무더위 고통 극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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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이틀 남은 1일, 종로·구로·금천구를 돌며 시민들을 만났다.
다만 금천 유세 도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급히 유세를 중단했다.
정 후보는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을 방문해 여름 폭염 대비 상황을 살폈다.
이날 정 후보는 쪽방촌 내부 구조를 지적하며 “쪽방촌 개인 가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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