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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북중미 콘셉트’ 버거 출시 2주만 10만개 돌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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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 ‘아보카도 타코’(왼쪽) 와 ‘스모크 바비큐’.
신세계푸드 제공북중미 콘셉트의 노브랜드 버거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
월드컵 축구 경기 응원 특수에 성수동 팝업 흥행까지 젊은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어서다.신세계푸드는 지난 12일 출시한 노브랜드 버거의 ‘아보카도 타코’와 ‘스모크 바비큐’ 2종이 하루 평균 7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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