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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넘어 사람 쳤는데 공소기각…대법원 “유죄 판결해야”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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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넘어 사람 쳤는데 공소기각…대법원 “유죄 판결해야”

AI 통합 요약

경기도 평화부지사였던 이화영이 연어 술파티 관련 거짓 증언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동시에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무죄, 직권남용 혐의는 기각되었으며, 여당과 야당이 같은 판결을 정반대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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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돌입해 인명피해 “종합보험 가입돼도 처벌”중앙선을 침범해 이면도로로 좌회전을 하다 보행자를 친 운전사고에 대해 대법원이 ‘중앙선 침범 사고’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사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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