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경찰, 압수수색 실시
대전일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 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사실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전경찰청은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공지능(AI) 솔루션 업체 대표 등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이 업체와 서버 관리 주체 등 4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앞서 중기부는 지난달 18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합격자 5000명에 대한 이메일 주소, 프로젝트 아이디어 요약 정보와 심사평이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유출 시점은 사흘 앞선 15일로 확인됐다.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이 중기부 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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