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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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확 바뀌었다, 에드먼 역대 최고 모습" 김혜성이 이렇게 잊혀지다니…설상가상, 키케까지 돌아온다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에서 김혜성(27)이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
부상에서 돌아온 한국계 토미 에드먼(31)이 타격에 완전히 눈을 뜨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
에드먼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원정경기에 8번 타자 2루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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