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리포트’] 의정부시의회 “과장급 이상만 업무보고 출석”…46만 시민 위한 변화·혁신 본격화
ONP 요약
진안군·무주군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며 임시회를 폐회했다. 신안군은 국비 확보를 위해 23건 신규 사업을 발굴했고, 수영구는 공무국외출장 예산을 전액 반납했다. 충남도·의정부시의회는 소방·행정 효율성 개선을 논의했다.
13명중 3명의 상임위원장을 포함해 11명이 초선인 의정부시의회가 낮은 자세로 시민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집행부의 업무 효율을 배려해 과장급 이상만 의회에 나와 업무보고하도록 했다.
이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해 팀장에게 재확인하는 구태를 해소하고 출석으로 인한 민원·행정 처리 지연을 방지하는 효과를 낸다.시의원들은 취임 후 시청 각 부서를 돌며 집행부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낮은 자세로 의정에 임하고 있다.
‘함께 만드는 의정부, 행동하는 의회’라는 슬로건에서 예고된 시의회 모습을 엿볼 수 있다.조세일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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