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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6주 알바가 정규직 꿰찼다! KT 로건, 6억 원에 정식 계약... '어깨 부상' 7승 외인 굿바이
머니투데이
6주 아르바이트로 들어온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29·KT 위즈)이 정규직을 꿰찼다.
KT 구단은 18일 "외국인 투수 로건과 정식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연봉 42만 5000달러(약 6억 3000만 원)"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와 함께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케일럽 보쉴리(33)의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보쉴리는 올해 처음 KBO 리그 무대를 밟았음에도 11경기 7승 3패 평균자책점 3.16, 62⅔이닝 56탈삼진으로 에이스 역할을 했다.
하지만 지난달 2일 불펜 피칭 도중 오른쪽 어깨에 통증을 느끼면서 한 달 넘게 재활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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