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8건1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동아일보
진보 성향 30%중도 성향 30%보수 성향 40%
뉴시스 속보
세계일보
조선일보
JTBC 뉴스
연합뉴스
매일경제
노컷뉴스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이란, '사우디 해상 봉쇄' 후티에 미사일 장비 비밀 수송"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이란이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에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지휘관과 미사일·무인기(드론) 관련 장비를 비밀리에 보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후티가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에 나서기 직전 군사 지원이 이뤄졌다는 주장이다.

23일(현지시간) 이란 인터내셔널 등 외신에 따르면 이란은 지난 13일 테헤란에서 예멘으로 향한 마한항공 여객기에 혁명수비대 병력과 군사 장비를 실어 보냈다. 이란 소식통들은 고위 지휘관을 포함한 혁명수비대 요원 10∼21명이 항공기에 탑승했다고 전했다.

항공기는 당초 후티가 장악한 수도 사나로 향했지만 사나 국제공항이 공격받자 홍해 항구도시 호데이다로 목적지를 바꿨다. 소식통들은 "혁명수비대 지휘관들이 후티의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신형 미사일 체계의 운용법을 교육하기 위해 파견됐다"고 주장했다.

항공기에는 단거리·중거리 미사일과 드론에 쓰이는 부품, 후티의 활동자금으로 사용될 금도 실린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부품은 과거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UAE)를 겨냥한 공격에 사용된 무기 체계와 유사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이란 인터내셔널은 지난 15일 테헤란과 후티 장악 지역을 잇는 직항로가 정착되면 이란이 기존 해상 밀수망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민감한 군사 부품을 운반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기존 해상 밀수 경로는 이동 속도가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중간에 적발될 위험도 크다는 것이다.

이란과 후티는 군사 지원 의혹을 부인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해당 항공편이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장례식에 참석했던 후티 대표단과 이란에서 치료받은 예멘 민간인들을 돌려보내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항공기에 탑승했다는 후티 대변인 압델 라흐만 알아노미도 군사 전문가가 동행했다는 주장은 "날조이자 거짓말"이라며 승객 전원이 민간인이었다고 반박했다. 후티는 그동안 자신들이 이란의 대리 세력이라는 지적을 부인하며 미사일과 드론을 자체 개발한다고 주장해 왔다.
앞서 후티는 이달 초 수도 사나와 테헤란을 잇는 직항편 개설을 발표하며, 사우디가 예멘에 부과한 봉쇄를 우회하는 수단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항공편이 예멘에 도착한 지 일주일 뒤 후티는 사나 공항 공격의 배후로 사우디를 지목하며 해상 봉쇄를 선언했다. 이어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 2척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불안해지면서 국제 원유 수송망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sno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1%
3건8건5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16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與, 의원총회서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

노컷뉴스

경찰, '아청법' 최영중 구속영장에 압수수색 영장만 첨부

노컷뉴스

화 안 풀린 정점식, 회의 불참… '멱살' 권영진은 사과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살 빠질까 시작했는데"…헌혈 400회 달성한 68세 여성

뉴시스 속보

[인사]이데일리

뉴시스 속보

서다운 대전시의원 "청년정책, 지역화폐·구직 연계해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트럼프, 이라크 중재 거쳐 휴전 제안…이란 거부해"

48건 · 13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트럼프 "공격당한 선박 피해 보상, 이란 동결자금으로"

관련 개체

IranDonald TrumpSaudi ArabiaChinaIsraelFederal Reserve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JTBC 뉴스

"이란, 후티에 미사일·드론·혁명수비대 비밀 지원"…긴장 고조되는 중동

🇰🇷노컷뉴스

홍해서 첫 유조선 피격…후티 "사우디 유조선 타격" 주장

🇰🇷경향신문

후티, 홍해서 첫 유조선 공격···호르무즈 이어 에너지 공급망 위기 현실화

🇰🇷뉴시스 속보
보는 중

"이란, '사우디 해상 봉쇄' 후티에 미사일 장비 비밀 수송"

🇰🇷뉴시스 속보

호르무즈·홍해 '이중병목'…100달러 넘은 국제유가, 다시 120~130달러 갈 수도

🇰🇷뉴시스 속보

사우디, 후티 위협에 이집트 경유 원유 수출 확대

🇰🇷연합뉴스

'친이란' 후티 봉쇄위협에도 中유조선들 홍해입구 무사통과

🇰🇷세계일보

후티 봉쇄 위협에도 中 유조선만 유유히 통과, 홍해서도 반복된 '중국 예외'...브렌트유 100달러 재돌파

🇰🇷조선일보

중동·흑해 공급 불안에 ‘귀한 몸’된 美 원유… 글로벌 확보전 가열

🇰🇷매일경제

후티 반군 ‘사우디 해상’ 봉쇄하자…이란이 비밀리에 한 짓

🇰🇷세계일보

후티 반군, 홍해 사우디 유조선 2척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