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영업익 1037억, 1년새 219% 증가

ONP 요약
한화시스템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03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했다. 매출은 1조 1176억 원으로 45% 상승하며 방산 수출과 국내 양산 사업이 실적을 견인했다.
보수 성향:수출 잭팟 — 방산 수출이 실적을 견인해 영업이익이 폭증했다.
한화시스템의 2분기(4∼6월)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9%, 매출이 45%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화시스템은 28일 실적을 발표하며 2분기 매출 1조1176억 원, 영업이익 1037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방산 부문에서는 폴란드 K2 전차의 조준경 및 사격통제장치, 아랍에미리트(UAE) 및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대공 요격미사일 천궁-Ⅱ의 다기능레이더 등 수출 사업과 차세대 호위함에 탑재되는 함정전투체계 등 국내 사업에서 두루 수익이 났다.
또 한화생명의 차세대 시스템, 미국 필리조선소의 회사자원관리시스템(ERP),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스마트 플랜트 구축 등 정보통신기술(ICT) 사업도 실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2분기 기준 11조2959억 원의 수주 잔고(회계에 반영되지 않은 계약 물량)가 남아 있어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보도 없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