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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이재명의 1번 타자…제가 계양의 적임자"[터치다운the300]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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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남준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스스로를 "이재명 대통령이 (조기 대선에 출마하게 되면서 불가피하게) 못다 이룬 공약을 남은 2년의 임기를 이어받아 이행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2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의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번 선거는 남은 2년의 국회의원 임기를 누가 이어받아 계양의 미래를 결정할지, 또한 누가 이재명정부와 함께 계양의 과제들을 풀어나갈 수 있을지를 결정짓는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 원내 입성을 꿈꾸는 정치 신인이지만 이 대통령 최측근으로 꼽히는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 인사다.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시절 보좌진으로 합류한 것을 계기로 청와대 대변인에 이르기까지 이 대통령의 모든 정치적 역경과 환희를 함께한 정치적 동지로 손꼽힌다.
김 후보가 출마하는 계양을은 지난해 대선까지 이 대통령 지역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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