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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4일 만에 1700만뷰… ‘리센느 효과’ 올라타는 유통업계
동아일보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인기가 유통업계 전반에 영향을 주는 모양새다.
이들을 광고 모델로 내세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이런 흐름에 적극 대응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도미노피자는 지난 16일 공개한 여름 신제품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광고가 4일 만에 누적 조회수 1700만 뷰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해당 광고는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해 이뤄졌다.
멤버 별로 등장하는 쇼츠 5종도 공개 이후 모든 영상이 조회수 200만 뷰에 육박한다.
특히 광고 영상을 활용한 팬덤의 자발적인 바이럴 콘텐츠가 꾸준히 생산되는 상황이다.앞서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지난 1일 리센느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아이돌 그룹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한 건 편의점 업계 최초다.
리센느의 화제성과 성장성,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친근한 이미지 등을 높이 평가해 이번 전속 모델 계약을 추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CU는 리센느와 함께 브랜드 모델 활동과 협업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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