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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닥,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비대면 진료 안전성 강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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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닥,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비대면 진료 안전성 강화

AI 통합 요약

배우 안재욱이 2013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 중 지주막하출혈로 쓰러져 5시간 동안의 긴급 뇌수술을 받았으며, 그 병원비가 5억원이었다고 최근 방송에서 밝혔다. 평소 전조 증상이 없었음에도 갑자기 발병했으며, 응급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격의료 IT(정보기술) 솔루션 기업 솔닥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동 주관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솔닥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파편화되어 있던 개인 건강·의료 데이터를 스스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의료 마이데이터 대국민 플랫폼' 개발에 착수한다.

해당 서비스의 핵심은 보건복지부가 운영하는 의료 마이데이터 플랫폼 '건강정보 고속도로'와 솔닥의 비대면진료 특화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솔닥파트너스'를 전분야 마이데이터 표준 전송체계 기반으로 긴밀하게 연동하는 것이다.

원격 네이티브(Native) EMR로서는 최초로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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