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집도 노렸다…표창원 "드문 사례, 충격"
AI Summary
During a June 18 Korean variety entertainment program, actor Ji Seung-hyeon discussed years of financial hardship in his early career, explaining how he relied on parental financial support when acting opportunities disappeared. In a related segment, 13-year-old trot singer Lee Soo-yeon's grandmother revealed that she has been preserving all of the young performer's earnings for her future rather than spending them.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방송인 서동주가 지난 1월 겪은 자택 무단침입 피해 사건에 대해 프로파일러 표창원과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또.도.동'에는 서동주가 프로파일러 표창원을 만나 자택 무단침입 피해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동주는 "1월 5일이었다.
밤에 자려고 집에 있었는데 '도시가스 검침원인데 몇 번이고 방문했는데 집에 안 계셔서 일정을 잡고 가려고 한다.
내일 오전에 계시냐'는 문자가 왔다"고 회상했다.
그는 "아예 의심을 못 했다.
아무 생각 없이 답했고, 약속을 잡고 다음 날 남편이 출근하고 저 혼자 있을 때 이 사람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