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나라 지킨 6·25 전사자들의 마지막 흔적…70년 만에 되살아났다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운영하는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6·25전쟁 전사자 유품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는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의 의뢰를 받아 2023년부터 3년간 30여건의 고난도 발굴 유품에 대한 보존처리를 수행했다.
또 오랫동안 처리되지 못했던 전사자의 유품을 선별해 1차년도 사업으로 보존처리 및 분석을 추진했다.
보존 처리를 통해 70여년 전 전쟁 때 사용되었던 계급장과 화기류, 응급 치료 키트 등 개인 보급품이 본래 모습을 되찾았다.
고(故) 조영호 일병의 유품인 M1 개런드 소총이나 '유나이티드'라는 영문 표기가 각인된 철모 부속품 등 다양한 유품이 포함됐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