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조던 따라서 등번호 23번 달았다' 베컴, 휴가지서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감격의 재회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데이비드 베컴(51)이 평생의 우상인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63)과 휴가지에서 만나 변함없는 존경심을 드러냈다.영국 '더선'은 26일(한국시간) "베컴이 스페인 이비사에서 아내 빅토리아 베컴과 함께 휴가를 보내던 중 조던 부부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공개된 사진 속 베컴은 조던을 보자마자 반갑게 포옹했고, 함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