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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23켤레 버리고 기네스”…367일간 마라톤 코스 달린 이 여성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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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러너 조이스 휘브너(38·여)가 367일 동안 매일 마라톤을 완주해 세계 기록을 깼다.
2일(현지시간) NDR방송에 따르면 휘브너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동료 러너들과 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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