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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찢기’ 논란 멕시코 단체장 사과…회장직 해임 절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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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찢기’ 논란 멕시코 단체장 사과…회장직 해임 절차

월드컵 경기장에서 한국인 유튜버를 향해 인종차별 행위로 지적되는 이른바 ‘눈찢기’ 동작을 한 멕시코 단체장이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에서 물러나게 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할리스코주 측량·지리공학 기술자협회(CITGEJ) 회장인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과 관련 영상으로 불쾌감을 느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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