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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유일의 무승팀 LG에 부상 악재가 덮쳤다… 우완 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3∼4주 뒤에나 돌아올 수 있다 [잠실 현장 프리뷰]
세계일보
![후반기 유일의 무승팀 LG에 부상 악재가 덮쳤다… 우완 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3∼4주 뒤에나 돌아올 수 있다 [잠실 현장 프리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3/20260723520144.jpg)
[잠실=남정훈 기자] 22일까지를 기준으로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후반기 첫 승을 신고하지 못한 LG에 부상 악재가 덮쳤다. 필승조로 올 시즌을 시작했다가 선발투수로 변신한 우완 장현식이 팔꿈치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고, 복귀에는 3~4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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